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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쮸
• 14일 전

자유 의견예방과 수사도 중요하지만, 재범이 빈번한만큼 마약 중독자에 대한 치료도 놓쳐선 안돼요

마약을 접하는 대상이 더 이상 유명 연예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, 나이 불문, 직업 불문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물질이 되어버렸다는 게 무서운 것 같아요. 특히나 아직 미성년자인 학생들이 마약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인데, 예방도 중요하지만, 중독성이 높아 쉽게 치료되지 않는만큼 마약중독자 치료에 업무 공백이 생기면 안될 것 같아요. 예전의 "마약 청정국"이란 타이틀을 한국이 다시 찾기 위해선, 담당 수사 인원을 늘리고, 각각의 부처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공유가 필수라고 생각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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